황금연휴를 활용해 단 3일의 휴가로 다녀올 수 있는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입니다.
랑탕은 카트만두 북쪽, 티베트 국경과 가까운 곳에 자리한 네팔의 대표적인 히말라야 트레킹 지역입니다.
네팔 최초의 히말라야 국립공원 안에 위치해 있으며, 깊은 계곡과 숲길, 고산 초원, 야크 목장, 티베트 문화권의 마을 풍경, 그리고 랑탕리룽을 비롯한 웅장한 설산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에베레스트나 안나푸르나처럼 널리 알려진 지역보다 비교적 조용하고 담백한 분위기가 매력이며, 짧은 일정 안에서도 히말라야의 숲, 계곡, 고산 마을, 설산 파노라마를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일정은 샤브루베시에서 트레킹을 시작해 밤부, 라마호텔, 랑탕밸리를 지나 강진곰파까지 올라가는 코스로 구성했습니다.
강진곰파에서는 설산에 둘러싸인 고산 마을의 분위기를 느끼고, 로우 강진리 전망 산행을 통해 랑탕 히말라야의 압도적인 파노라마를 감상합니다.
항공 불포함 상품으로 개인 항공권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은 줄이고 일정 선택의 폭은 넓혔습니다. 현지에서는 전용 차량, 가이드, 포터, 롯지 숙박을 포함해 트레킹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복잡한 도시보다 한 템포 느리게,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담아 준비한 트립온리 오리지널 랑탕 히말라야 트레킹입니다.